전기안전공사, 미래 혁신성장 위한 정책워크숍 개최
전기안전관리법 제정 등 중장기 발전 청사진 그려
작성 : 2019년 09월 04일(수) 18:53
게시 : 2019년 09월 04일(수) 18:53
가+가-

전기안전공사 임직원들이 미래 혁신성장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전기안전공사 임직원들이 2030년 미래를 내다본 경영전략 수립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간 전북 군산시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조성완 사장을 비롯한 본사 임원과 주요 부서장, 성과지표 담당자 60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비전 2030 경영전략 수립을 위한 정책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공사 안팎의 경영환경 변화를 진단하고, 비전과 가치체계를 재정립하면서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사업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는 게 전기안전공사 측의 설명이다.
공사 임직원들은 이 자리에서 전기안전법 제정 등 당면 현안과 더불어, 중장기 발전전략과 부서 간 협력방안에 대해 집중적인 논의를 펼쳤다.
아울러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사회적가치 전담조직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상생발전을 위한 공익사업에도 더욱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공사는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매년 열어오던 정책워크숍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군산에서 개최했다.
고용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산지역 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차원이다. 지난 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펼친 전기안전 캠페인도 군산 신영시장에서 실시했다.
윤대원 기자 기사 더보기

ydw@electimes.com

많이 본 뉴스

에너지Biz

전기경제

시공&SOC

인기 색션

전력

원자력

신재생

전기기기

기사 목록

전기신문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