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매니저, "드디어 기회 잡았다" 방송 진행까지 했던 훈훈한 외모…근데 왜?
작성 : 2019년 08월 25일(일) 00:22
게시 : 2019년 08월 25일(일)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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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시청자들이 장성규 매니저를 향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웃음 넘치는 일상을 보여준 장성규와 그의 매니저 김용운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시청자들은 최근 대세로 떠오른 장성규는 물론 훈남 외모, 재치있는 입담의 매니저 김용운을 향한 관심도 끊임없이 쏟아내고 있다.

그들이 첫 등장했던 지난주 방송에서 김용운은 "방송 진행, 스피치 강사 일을 한 적이 있다. 같은 엔터테인먼트 범위 안에서 일을 했기 때문에 관심이 꾸준히 있었다"라며 이 길을 걷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어 "친구였던 아나운서가 프리 선언을 하면서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라며 "친구라서 같이 있고 싶은 마음에 매니저가 된 것도 있긴 하다. 하지만 매니저로서 기본적인 업무까지도 미안해할 때 무거운 마음이 든다"라고 밝혀 진지한 우정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이 보여주는 재치있는 일상이 2주 연속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심지원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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