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송혜교, 이혼 논의 中 작품+후폭풍 걱정…"고민 토로하며 많이 울었다"
작성 : 2019년 08월 24일(토) 15:14
게시 : 2019년 08월 24일(토)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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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송혜교 (사진: 채널A)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가 이혼을 앞두고 후폭풍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는 사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7년 10월 결혼해 부부가 됐던 송중기와 송혜교는 지난달 22일 성립된 이혼 조정으로 다시 각자의 삶을 살게 됐다.

송중기와 송혜교의 이혼 사유를 두고 다양한 억측과 루머가 제기됐지만 결국 두 사람의 성격 차이가 원인인 것으로 마무리됐다.

송중기, 송혜교와 절친한 측근들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이혼을 논의하며 걱정이 많았다는 점을 알렸다.

측근들은 송중기와 송혜교가 이혼 시기를 조율하며 작품 활동이나 후폭풍 등에 대한 걱정을 했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한 측근은 "송중기와 송혜교가 이혼을 결정하기까지 결코 쉽지 않았다. 고민을 토로하다 많이 울기도 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권진호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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