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의혹' 류제국, 내연녀가 밝힌 증거 카톡有…"애기야 키스해줘" 5년 교제?
작성 : 2019년 08월 24일(토) 07:52
게시 : 2019년 08월 24일(토)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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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의혹 류제국 (사진: 채널A/온라인 커뮤니티)

LG 트윈스 류제국이 외도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23일 LG 트윈스 측은 류제국의 은퇴를 발표했다.

류제국 측은 은퇴 사유를 부상이라고 밝혔으나, 일각에서는 외도 의혹에 대한 회피성 은퇴라는 추측이 더해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부터 한 여성이 자신을 류제국의 내연녀라고 밝히며 SNS를 통해 류제국과의 카카오톡(카톡) 대화 등을 공개해 파장이 일었다.

이 여성은 류제국과 5년 동안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류제국은 지난 2009년 결혼한 유부남이며, 슬하에 자녀까지 두고 있어 팬들을 충격케 했다.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또 다른 여성이 류제국과 3년 동안 교제했다고 주장하며 새로운 내연녀로 등판했다.

내연녀들이 류제국과 나눈 카톡 대화에는 "보고싶어", "사랑해", "아침에 키스해줄게" 등의 애정표현이 적나라하게 담겨있었다.

한편 류제국의 외도 의혹은 연일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권진호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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