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 ‘더 뉴 QM6’ 전용 ‘3D-HD 360도 스카이뷰 카메라’ 출시
3배 이상 향상된 100만 화소 HD 해상도로 더욱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 제공
작성 : 2019년 08월 20일(화) 16:18
게시 : 2019년 08월 20일(화)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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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가 ‘더 뉴 QM6’ 전용 ‘3D-HD 360도 스카이뷰 카메라’ 액세서리를 새롭게 출시했다.

르노삼성자동차가 ‘더 뉴 QM6’ 전용 ‘3D-HD 360도 스카이뷰 카메라’ 액세서리를 새롭게 출시했다.

더 뉴 QM6 전용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인 3D-HD 360도 스카이뷰 카메라는 차체 외부에 설치한 모두 4개의 카메라를 이용해 마치 차량을 하늘에서 바라보는 듯한 시야를 실내 모니터 화면에 띄워주는 첨단 운전 보조 시스템이다.

르노삼성차 측은 3D-HD 360도 스카이뷰 카메라가 그동안 일부 수입차 및 고급차에 제한적으로 탑재돼 왔지만 이번에 더 뉴 QM6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완벽히 호환되는 액세서리로 개발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전했다.

3D-HD 360도 스카이뷰 카메라의 가장 큰 특징은 뛰어난 화질이다. 기존(VGA 화질은 30만 화소) 대비 3배 이상 향상된 100만 화소의 HD 해상도를 적용해 보다 선명하고 깨끗한 화상을 제공한다. 덕분에 S-링크 시스템의 8.7인치 대화면을 가득 채운 고화질 영상으로 차량 주변 상황을 한층 시원하고 뚜렷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 간단한 터치 조작으로 주변 360도 확인이 가능한 3D 모드를 국내 브랜드 최초로 지원한다. 3D 모드를 활용하면 마치 스마트 기기를 조작하듯 손가락으로 화면을 회전시켜 원하는 각도의 시야를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 2D 모드보다 더욱 넓은 영역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르노삼성차는 동일한 수준의 화질을 제공하는 ‘HD 전방 카메라’도 새로 내놓는다. HD 전방 카메라 적용 시 앞 범퍼와 뒷 범퍼 주변 상황을 실내 모니터로 실시간 확인 가능하며 복잡한 주행 및 주차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신규 액세서리 가격(부가세·장착비 포함)은 신차 출고 시 3D-HD 360도 스카이뷰 카메라(S-링크 8.7인치&7인치용)가 110만원, HD 전방 카메라(S-링크 8.7인치&7인치용)는 35만원이다. 이지링크, V8 내비게이션 및 멀티 내비게이션과는 중복 선택이 불가하다.

한편 르노삼성차는 3D-HD 360도 스카이뷰 카메라를 향후 SM6에도 점차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이근우 기자 기사 더보기

lgw909@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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