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 화재 방지 대책, 업계 의견 모은다
대한전기협회, 27일 전기회관서 ESS 관련 기술기준 공청회 개최
작성 : 2019년 08월 19일(월) 14:43
게시 : 2019년 08월 19일(월)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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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저장장치(ESS) 화재 방지 대책의 일환으로 진행된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제‧개정(안)에 대한 산업계 의견을 듣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한전기협회(회장 김종갑)는 오는 27일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소재 전기회관에서 ‘2019년 ESS 관련 기술기준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에는 산업계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기현 전기협회 전기기술팀장이 ESS 시설기준 제‧개정 현황과 세부사항을 발표할 계획이다.
전기협회 관계자는 “관련 시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전기설비기술기준의 시급한 현장 적용이 요구된다”며 “공청회에 이어 11월 기술기준세미나와 ESS 시설기준 순회교육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오는 8월 22일까지 전기설비기술기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윤대원 기자 기사 더보기

ydw@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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