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8' 우승 후보 영비, 쏟아지는 악플에 고통 호소…"숨 막혀 죽을 것 같다"
작성 : 2019년 08월 10일(토) 00:56
게시 : 2019년 08월 10일(토)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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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쇼미더머니8')

래퍼 영비가 '쇼미더머니8' 우승 후보로 불리고 있어 화제다.

영비는 9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에서는 60초 비트랩 심사 무대를 앞두고 EK, 디보를 라이벌로 지목했다.

그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 괜찮다"며 "기대를 만족시켜줄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학교 폭력 논란으로 인해 참가 예정이었던 대학교 행사 취소 통보를 받는가 하면 대중들로부터 악플과 비난을 받았다.

얼마 전 그는 한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공개하며 고통스런 심경을 전한 바 있다.

"다 죽을래?"라는 섬뜩한 메시지에 그는 "제발 그만 해달라. 오늘 당신 디엠 보고 진짜 숨 막혀 죽을 것 같아서 차단했다. 그런데 내 친구들까지 위협한다. 당신은 똑똑한 어른이라서 내가 어떤 것을 무서워하는지 안다"며 "음악 그만하고 싶을 정도로 무섭다. 당신이 우리집 안에 있는 것 같아서 미칠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학교 폭력 논란을 딛고 '쇼미더머니8'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귀추가 모아진다.
신슬아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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