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탈브라 공항 패션, 190cm 거구 안전요원 진땀 "유륜 보이는데…" 탄식
작성 : 2019년 07월 11일(목) 08:53
게시 : 2019년 07월 11일(목) 08:53
가+가-

화사 공항 패션 (사진: 유튜브, 화사 SNS)

가수 화사의 공항 패션을 두고 세간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일 홍콩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화사는 논란을 야기할 만한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그녀는 브래지어를 벗고 흉부의 윤곽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흰 면티를 걸친 채 입국, 대기하던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낳았다.

인산인해를 이룬 입국장에서 화사를 맞은 신장 190cm 안팎의 안전요원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며 진땀을 빼기도 했다.

이 같은 상황이 담긴 영상이 SNS 등에 더욱 공유되며 "유륜이 보이는데 잘못 본 거냐"는 짓궂은 댓글이 유행어처럼 번지고 있다.

이른바 '탈(脫)브라' 패션으로 이목을 모은 화사에게 격려와 응원, 빈축이 동시에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조민경 기자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에너지Biz

전기경제

시공&SOC

인기 색션

전력

원자력

신재생

전기기기

기사 목록

전기신문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