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순위' 피디픽 불씨 지핀 자리 배치도 "김요한·송형준 짝꿍…김우석 맨끝?" 씁쓸
작성 : 2019년 07월 10일(수) 22:58
게시 : 2019년 07월 10일(수) 22:58
가+가-

프로듀스X101 순위 (사진: mnet, 온라인 커뮤니티)

'프로듀스X101' 피디픽 의혹이 자리 배치도 문제로 다시 제기됐다.

지난 5일 Mnet '프로듀스X101' 10화 방송 말미에는 짤막한 11화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해당 예고편에서 연습생들은 뷰티 수업을 받고 있었다.

살짝 공개된 뷰티 수업의 자리 배치도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피디픽 의혹을 재차 제기하기 시작했다.

뷰티 수업의 자리 배치도에는 순위가 높은 연습생들(김요한, 송형준, 구정모, 이은상, 차준호)이 대거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반면 순위가 낮거나 제작진이 '악마의 편집'을 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는 연습생들(토니, 이세진, 박선호, 김우석)은 가장 뒷자리였다.

누리꾼들은 "너무 차별하는 것 아니냐", "자리 배치도에 제작진 사심 실렸다", "우선 방송 분량 보고 판단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프로듀스X101'은 12일 방송을 통해 3차 순위 발표식 결과를 공개한다.

'프로듀스X101' 2차 순위 발표식 기준 데뷔권 순위는 1등 김우석, 2등 이진혁, 3등 김요한, 4등 송형준, 5등 구정모, 6등 이은상, 7등 남도현, 8등 이진우, 9등 한승우, 10등 김민규, 11등 손동표이다.
권진호 기자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에너지Biz

전기경제

시공&SOC

인기 색션

전력

원자력

신재생

전기기기

기사 목록

전기신문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