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한국 스마트전력에너지전) 파워맥스
IoT기술 접목, 빅데이터 기반 마련
‘스마트 센서 내장형 변압기’ 공개
작성 : 2019년 07월 10일(수) 10:03
게시 : 2019년 07월 12일(금) 09:58
가+가-

파워맥스의 전력용 변압기.

파워맥스(대표 장동진)는 이번 전시회에서 변압기와 발전기 등 주력제품을 현지 시장에 적극 홍보한다.
변압기는 69kV용 중대형 변압기와 특수변압기를 위주로 전시한다. 또 한국전력에서 시범사용을 앞두고 있는 스마트센서 내장형 자기진단 변압기도 베트남 시장에 공개한다.
‘스마트 센서 내장형 변압기’는 한전 중소기업 협력연구 과제에 참여해 개발한 제품이다. 스마트센서를 부착해 IoT 플랫폼과 연계해 빅데이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실시간으로 상태를 감시할 수 있어 유지보수와 설비관리가 효율적이라는 설명이다. 전통산업에 속하는 중전기기에 최신 IoT 기술을 더해 개발한 제품으로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전력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베트남 시장에선 발전기에 대한 수요도 커지고 있다.
파워맥스는 이미 베트남에 상용·비상용 발전기를 이미 판매하고 있다. 하노이 노키아 공장, 북미 회담 시 트럼프 대통령이 묵은 JW메리어트 호텔 등에 파워맥스의 발전기가 운전 중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판로 확대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파워맥스는 이천전기를 모태로 시작해 2000년 3월 지금의 파워맥스로 재탄생한 기업이다. 현재 미국과 일본, 동남아시아, 중동, 중남미 등 전 세계 각국에 변압기, 발전기 등을 수출하고 있다.
장동진 파워맥스 대표는 “베트남 전시회를 통해 해외 시장 판로 확대를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송세준 기자 기사 더보기

21ssj@electimes.com

많이 본 뉴스

에너지Biz

전기경제

시공&SOC

인기 색션

전력

원자력

신재생

전기기기

기사 목록

전기신문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