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 조짐' 송중기·송혜교, 캐스팅 업계 임신 준비 소식多 "'남자친구' 이후 돌변"…왜?
작성 : 2019년 07월 09일(화) 22:24
게시 : 2019년 07월 09일(화)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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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송혜교 불화 조짐 (사진: kbs)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가 이혼 전인 지난해 임신을 준비하고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는 송중기와 송혜교의 이혼 소식이 보도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 기자는 "송혜교 정도 되는 배우는 늘 1순위에 올라가는 섭외 대상인데 공식적으로 본인이 이야기한 건 아니지만 캐스팅 업계에서는 '송혜교가 이번 작품 끝나고 난 다음에 임신 준비한다더라'라는 소문이 돌았고 민감하게 봤었는데 오히려 '남자친구'가 종영한 이후에 다시 차기작을 찾는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그러면 임신을 안 하나 보네'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뭔가 심상치 않구나' 하는 시선이 많아졌던 게 사실"이라 전했다.

이어 "측근들 같은 경우에는 많이 알고 있었다. '이혼할거다'까지는 몰라도 불화가 있다 정도는 알고 있었고 취재하다 만났던 사람들은 뭔가 좋지 않은 조짐은 인정했지만 좋게 잘 풀릴 거다 하는 기대 섞인 전망 하는 분들이 많았다. 아무래도 두 사람 사이의 성격 차이가 극복하지 못할 만큼 컸던 게 아닌가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이혼 발표 후 송중기는 영화 '승리호' 촬영을, 송혜교는 영화 '안나'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송중기와 송혜교가 불과 1년 8개월의 결혼 생활 끝에 파경을 택했다는 보도에 전세계 팬들은 크나큰 충격을 느끼고 있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이혼 사유를 두고 근거 없는 추측과 루머가 난무하고 있다.
권진호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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