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한국 스마트전력에너지전) 디투엔지니어링
‘리클로저’ 가공용 재폐로 차단기
원격 제어・보호 완벽 수행
작성 : 2019년 07월 08일(월) 10:15
게시 : 2019년 07월 12일(금)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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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용 재폐로 차단기.

디투엔지니어링(대표 김낙경)은 이번 전시회에 가공용 재폐로 차단기를 메인 제품으로 내놓았다.
흔히 리클로저로 불리는 이 제품은 배전선로에 이상전류가 발생할 경우 전기를 끊어주는 기능을 하는 설비다. 이 제품은 SF6가스를 활용한 절연형 옥외 가공용 차단기로 디투엔지니어링은 해당 제품에 F-RTU를 디지털 방식으로 채용, 원격 제어 및 보호를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경량화 및 최적화 구조로 제작된 전력개폐장치(RMU)를 전시해 디투엔지니어링의 우수한 제작기술력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모듈러 방식을 채택해 확장이 용이할 뿐 아니라 부품 모듈화로 인한 조립 단순화가 강점이다.
아울러 고감도 센서를 내장하고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자가진단 기능과 사전사고 예방 기능 등을 포함하고 있다.
디투엔지니어링은 이번 스마트전력에너지전을 통해 베트남 진출을 위한 파트너 선정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중전기 등 제조 분야에서도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철도전기 분야의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으로 잘 알려진 디투엔지니어링은 적극적인 사업 다각화를 통해 영역을 점차 넓혀나가고 있다.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함께 전차선 자재 국산화에 참여했을 뿐 아니라 스프링식 전차선 자동장력조절장치를 개발, 인도 델리메트로에 수출한 바 있다.
중전기기 분야 제조시장에도 진입한 디투엔지니어링은 그동안 현장에서 쌓아온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윤대원 기자 기사 더보기

ydw@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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