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협회, 불합리한 발주 개선 위해 뜻 모아
제1차 입찰대응 현장 모니터링단 회의 개최
작성 : 2019년 06월 25일(화) 17:54
게시 : 2019년 06월 26일(수)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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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협회는 제1차 입찰대응 현장 모니터링단 회의를 열고 지역별 입찰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대응책을 논의했다.

전기공사협회가 불합리한 발주 개선을 위한 의견을 모았다.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류재선)는 지난 25일 협회 중앙회에서 2019년도 제1차 입찰대응 현장 모니터링단 회의를 개최하고 입찰 모니터링 사각지대 제로화 및 지역별 입찰 현안 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현장 모니터링단은 이날 회의에서 현재 전기공사업계의 입찰 관련 문제점을 꼬집는 한편 신속한 해결방안 모색을 촉구했다.
특히 에너지신산업의 확산과 4차 산업혁명의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 전기공사업법 시행령상의 전기공사 종류에 대한 대대적인 업역 재정비 연구가 시급함을 강조했다.
기술형입찰인 턴키, 기술제안입찰에 대한 전기공사 분리발주의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관련 법령을 개정하기 위해 힘을 모으자는 데도 뜻을 같이했다.
윤대원 기자 기사 더보기

ydw@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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