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X 101 순위' 김요한·김우석·김민규, 분량 우대 의혹 "직캠만 4분?…2배 차이"
작성 : 2019년 06월 12일(수) 01:59
게시 : 2019년 06월 12일(수) 01:59
가+가-

'프로듀스 X 101' 순위 김요한 김우석 김민규 (사진: 엠넷)

'프로듀스 X 101' 김요한, 김우석, 김민규 등 순위가 높은 연습생들에 대한 분량 차별 논란이 제기됐다.

11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엠넷 '프로듀스 X 101' 포지션 평가 직캠 영상이 공개됐다.

이후 '프로듀스 X 101'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김요한, 김우석, 김민규 등 높은 순위에 있는 연습생들이 속한 팀만 유독 분량이 2배 가까이 많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실제로 김우석과 김민규, 이진우 등이 속한 '사춘기에게' 팀의 경우 직캠 분량이 3분 50초 내외이며 김요한과 차준호 등이 속한 '너를 만나' 팀은 직캠 분량이 무려 4분 30초에 달한다.

이에 비해 랩, 댄스 포지션의 연습생들은 적게는 2분부터 최대 3분 정도의 분량만이 주어졌다. '사춘기에게', '너를 만나' 팀과 동일한 보컬 포지션 팀들도 2분 20초~2분 40초 정도이다.

이번 포지션 평가 직캠 영상의 분량 차이를 두고 '프로듀스 X 101'의 피디픽 논란까지 재차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현재까지 발표된 '프로듀스X101' 데뷔권 순위는 1등 김우석, 2등 송형준, 3등 김민규, 4등 이진우, 5등 김요한, 6등 이은상, 7등 남도현, 8등 구정모, 9등 송유빈, 10등 함원진, 11등 이진혁이다.

'프로듀스 X 101' 방송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다.
권진호 기자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에너지Biz

전기경제

시공&SOC

인기 색션

전력

원자력

신재생

전기기기

기사 목록

전기신문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