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머리 고민, 염색 지속력 1위 ‘비겐크림톤’이 솔루션
작성 : 2019년 05월 16일(목) 09:36
게시 : 2019년 05월 16일(목)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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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는 모두의 고민거리다. 젊은 사람에게 나는 흰머리를 새치라고 부르는데 이는 속칭일 뿐 의학적으로 같은 말이다. 흰머리는 무조건 뽑으면 안 된다. 흰머리를 뽑으면 견인성 탈모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견인성 탈모는 주로 머리를 뽑거나 세게 묶을 때 일어나는데, 머리를 뽑으면 두피에 자극이 가해져 모근이 손상된다. 손상된 모근에는 머리카락이 자라지 않을 수 있어 흰머리가 났을 때는 뽑지 말고 가위로 자르거나 염모제로 염색을 하는 것이 좋다.
리서치 전문업체 엠브레인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염색 제품 구매 시 소비자들은 염색 커버력과 지속력 등 제품의 본질인 염색이 잘 되고 오래 가는 것을 선호했다. 또 소비자의 68%는 기능성과 편의성을 두루 갖춘 크림타임 염모제를 사용한다고 응답했다.
시중에 판매 중인 염모제는 지난 1991년 출시된 동아제약 ‘비겐크림톤’이 있다. 비단결 염색크림 염모제 비겐크림톤은 2014년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새치용 염모제 비교 평가에서 염색 지속력 부분에서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염색 지속력은 한번 염색한 뒤 머리의 염색 상태가 오랫동안 유지되는 정도다.
비겐크림톤은 모발보호 성분과 보습 성분을 배합해 염색에 따른 모발 손상을 최소화하고, 암모니아 냄새를 줄여 염색 시 거부감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크림타입으로 잘 흘러내리지 않고 바르기가 쉬워 부분 및 짧은 모발염색에 편리하다. 또한 필요한 양만큼 조금씩 나눠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색상은 가장 밝은 3G(밝은 밤색)부터 가장 어두운 7G(자연 흑갈색)까지 총 5가지 종류가 있다. 제품 뒷면에 있는 컬러가이드를 보고 자신에 맞는 컬러를 선택하면 된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1제(염모제)와 2제(산화제)를 같은 비율로 섞은 뒤 제품과 함께 들어 있는 솔을 이용해 건조한 모발에 바른 후 30분 있다가 샴푸나 비누로 씻으면 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비겐크림톤은 염색하기 힘든 뒷부분과 짧은 머리카락까지 쉽게 염색할 수 있어 30년 동안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제품”이라고 했다.
비겐크림톤은 100년 넘는 전통을 가진 일본 염모제 시장 1위인 ‘호유(Hoyu)’가 만들고 동아제약이 판매한다. 가루타입의 ‘비겐 분말’, 10분 만에 염색되는 ‘비겐크림톤 빠른 염색’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최윤현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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