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모내기철 맞아 농사용 전기설비 개선 ‘앞장’
경기중부지사, 지역 주민 대상 봉사활동 펼쳐
작성 : 2019년 05월 15일(수) 18:47
게시 : 2019년 05월 15일(수)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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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전기설비 개선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전기안전공사가 경기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사랑나눔에 나섰다.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황제하 지사장)는 최근 광주시 곤지암읍 장심리 마을을 방문해 전기설비에 대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농촌지역에서 전기사용이 많은 모내기철을 맞아 실시됐다는 게 전기안전공사 측의 설명이다. 경기중부지사 직원들은 이날 농사용 전기설비 23개소에 대한 안전한 사용을 위해 제작된 동영상을 주민들에게 방영하고, 농사용 전기설비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아울러 마을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96세대를 가가호호 방문한 가운데 노후 전기설비인 누전차단기, 등기구 487개 등을 교체해 안심하고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시설개선활동도 함께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공기업으로써 지역사랑 나눔과 함께 ‘전기재해 없는 마을’ 조성을 위한 재능 나눔 봉사활동으로 농촌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경기중부지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안전점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 기자 기사 더보기

ydw@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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