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아나운서, ♥조우종과 5년 비밀연애→2년차 부부 "이쁘네 울아내"
작성 : 2019년 05월 15일(수) 16:30
게시 : 2019년 05월 15일(수)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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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아나운서 (사진: SNS)

[전기신문=임혜령 기자] 예능에 출연할 정다은 아나운서가 주목 받고 있다.

16일 방송될 KBS '해피투게더4-아나운서 편'에선 정다은이 패널들과 솔직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에 대중의 관심은 정다은 아나운서의 배우자 조우종에게도 쏠리고 있다.

KBS 공채 34기 아나운서인 정다은은 3년 선배 조우종 씨와 5년간 비밀 사내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17년 평생의 동반자가 됐다.

당시 둘은 재직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 열애설이 터지자 이를 곧바로 인정한 바 있다.

특히 조우종은 SNS를 통해 애처가다운 면모를 드러내며 일각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그는 정다은 사진을 게재하며 "이쁘네 울아내. 아윤아 엄마 따라가야지, 아빠 따라오지마!"라는 글귀를 덧붙여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정다은 부부는 결혼 2개월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슬하에 딸아이를 두고 있다.
임혜령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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