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G시그니처 디자인 마스터클래스 열어
작성 : 2019년 03월 18일(월) 13:29
게시 : 2019년 03월 19일(화)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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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호주 시드니 근교에 마련한 ‘LG 홈(LG Home)’에서 호주 출신의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다렌 파머(Darren Palmer)가 LG 시그니처 디자인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LG전자는 호주 시드니 근교의 ‘LG 홈(LG Home)’에서 호주 출신의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다렌 파머(Darren Palmer)와 LG 시그니처 디자인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디자인, 건축, 라이프스타일 관련 미디어, 인테리어 디자인 인플루언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 다렌 파머는 강연에서 ▲올해의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프리미엄 공간을 완성하는 LG 시그니처 ▲인테리어와 가전제품의 조화 등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LG 시그니처에 대해 “최고의 기술과 디자인을 적용해 고객의 일상을 업그레이드한다”며 “흠잡을 데 없는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LG전자는 참석자들이 LG 시그니처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올레드 TV, 세탁기, 얼음정수기냉장고, 가습공기청정기 등을 전시했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는 ▲기술혁신에 따른 고성능 ▲정제된 디자인 ▲직관적인 사용성을 갖춘 가전제품으로 지난해 출시한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구 가전 ‘LG 오브제(LG Objet)’와 더불어 사용자의 생활 공간에 녹아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영익 LG전자 호주법인장(전무)은 “다양한 프리미엄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이 생활하는 공간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는 LG 시그니처를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양진영 기자 기사 더보기

camp@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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