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단 인천, 에너지절전 착한가게 실천 캠페인
자발적으로 20℃이하 실내온도 준수 등 우수 상가 발굴
작성 : 2019년 02월 22일(금) 17:54
게시 : 2019년 02월 22일(금)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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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인천본부 관계자가 인천 남동구 로데오거리 상점을 대상으로 '에너지 착한가게 인증'을 홍보하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는 최근 인천광역시와 인천 남동구 로데오거리 인근에서 ‘문 닫고 난방 영업 계도’ 및 ‘겨울철 적정 실내온도(18~20℃) 준수’ 등 에너지절약 착한가게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본부는 ‘에너지절약 착한가게를 찾아주세요’ 주제로 에너지절약 착한가게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 중소규모 상가를 대상으로 자발적으로 실내온도를 20도 이하로 유지하고 ‘문 열고 난방 영업 자제’를 약속했다. 겨울철 난방기간 동안 약속을 실천한 우수 상가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에너지 착한 가게’를 인증했다.

본부 관계자는 “난방기를 가동하면서 문을 닫고 영업하면, 문을 열고 영업할 때보다 전력이 최대 65% 절감된다”며 “자발적으로 실내온도 20℃ 이하로 유지하고 문 열고 난방영업 자제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최덕환 기자 기사 더보기

hwan0324@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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