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새 시대 맞이
울산 우정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중 마지막 입주 완료
작성 : 2019년 02월 21일(목) 18:05
게시 : 2019년 02월 21일(목)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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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우정혁신도시 내 위치한 한국에너지공단 신청사.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은 25일 울산 우정혁신도시로 청사 이전을 완료하고, 새로운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21일 공단은 22~24일 3일간 경기도 용인 청사에서 울산 우정혁신도시 신청사로 이전 작업을 한다고 밝혔다.

공단 신청사는 울산광역시 우정혁신도시 내 한국석유공사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부지 면적 2만1234㎡(연면적 2만4348㎡), 지하 3층·지상 8층 규모로 신축됐으며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1++, 녹색건축 인증 최우수 등급, 제로 에너지 건축물 인증 등을 받아 에너지 공공기관으로서 에너지 효율에 앞장서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공단 이전으로 울산 우정혁신도시에는 이전대상 10개 공공기관이 모두 정착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합리적인 에너지이용 증진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촉진, 에너지 신산업 육성으로 온실가스 저감을 유도하기 위해 설립된 준정부기관이다.
김예지 기자 기사 더보기

kimyj@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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