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총회)경남도회 최우수 시도회 선정 축제의 장
작성 : 2019년 01월 17일(목) 13:37
게시 : 2019년 01월 21일(월)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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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공사협회 경남도회(회장 김성진)는 17일 경남 창원 풀만앰배서더 호텔그랜드볼룸에서 ‘제46회 정기총회’를 열어 주요 추진업무를 보고한 뒤 2019회계연도 대의원을 선출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경남도회(회장 김성진)는 17일 경남 창원 풀만앰배서더 호텔그랜드볼룸에서 ‘제46회 정기총회’를 열어 주요 추진업무를 보고한 뒤 올해 경남도회를 이끌 대의원을 선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이형주 본지 사장, 김성관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 빈재민 본지 이사, 유현호 한국전력공사 경남 본부장, 정명해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장, 허제원 협회 이사 등 내외귀빈과 시·도회장단,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경남도회는 이날 총회에서 ‘2019회계연도 대의원 선출의 건을’ 부의의안으로 상정해 의결했으며 ‘마산협의회’와 ‘고성협의회’를 우수협의회로 선정 포상했다.
김성진 도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난해 4월 많은 회원님들이 참석한 ‘통영·고성 광역자원 회수시설’ 분리발주를 위한 궐기대회를 시작으로 ‘창원시 음폐수 바이오 에너지화 시설’ 분리발주와 경남개발공사 창원 현동 2블록 공동주택 기술제안입찰 심의 저지 등 우리 업역보호를 위한 큰 성과를 거뒀다”며 “그 결과 전국 20개 시도회를 대상으로 하는 업무 및 감사 평가에서도 ‘최우수 시도회’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말했다.
김성관 조합 이사장은 “지난 3년 동안 매년 예산을 절감해 회원 여러분들의 피 같은 돈을 아껴 쓰도록 노력했으며 조합원들에게 개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식전행사로 성악 전공 대학교수로 구성된 혼성 합창단 'Four Singer'가 '우정의 노래'와 '경복궁 타령'을 불러 경남도회의 '최우수 시도회' 선정을 축하했다.
윤재현 기자 기사 더보기

mahler@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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