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열애설 "더럽게 헤어져서 불편해" 다른 남성의 썸 주장…폭소 유발
작성 : 2019년 01월 11일(금) 12:51
게시 : 2019년 01월 11일(금)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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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스타그램)

현빈 손예진이 여전히 열애설에 휩싸인 채 곤혹을 치르고 있다.

지난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현빈, 손예진이 LA에서 열애를 즐기고 있다. 부모님도 만나는 사이 같더라"라는 글이 퍼지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두 사람이 평소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사적인 사진들까지 공공연하게 퍼졌지만, 두 사람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에 지난해 "손예진과 썸탔었다"라고 주장한 '빅픽처2' 하하의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당시 그는 "좀 불편하다. 옛날에 썼탔었는데 좀 더럽게 헤어졌다"라고 농담을 던졌고, 김종국은 "미쳤나, 지X도 가지가지한다"라고 받아쳐 주위를 폭소케 했다.

만인의 연인으로 꼽히는 그녀가 현빈과 열애설로 인해 이슈의 중심에 섰다.
심지원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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