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김종민♥황미나, 어른들의 뜨거운 겨울밤 "애정전선 이상無"
작성 : 2018년 12월 07일(금) 03:19
게시 : 2018년 12월 07일(금)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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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 (사진: TV조선 '연애의 맛')

'연애의 맛' 김종민과 황미나가 홈 데이트를 즐겼다.

6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가수 김종민의 보금자리에 황미나가 들어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애의 맛'에서 김종민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침실로 직행, "침대에 누워봐라"라고 권유해 황미나를 당황케 했다.

김종민은 거실로 이동한 뒤에도 "이제 자야 할 시간이 아니냐"라며 미련을 떨쳐내지 못해 지켜보던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종민과 황미나의 선물 개봉식에서는 예상치 못하게 붉은색 팬티가 등장해 야릇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황미나는 팬티의 소재가 망사라는 사실을 알고 당황했지만 김종민은 "입고 자야겠다"라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연애의 맛' 김종민과 황미나의 진전된 애정전선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강민아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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