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공개연애 가능성 있을까…황미나 SNS서 "미나가 여자친구라 좋겠다" 애정표현
작성 : 2018년 11월 09일(금) 03:06
게시 : 2018년 11월 09일(금)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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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황미나 공개연애 (사진: TV조선 '연애의 맛', 황미나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종민이 기상캐스터 황미나와의 공개연애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한 김종민은 공개연애에 대한 질문에 "여자에게 손해가 많이 생긴다"며 황미나를 향한 우려를 표했다.

그러면서 "(공개연애 후) 좋은 것만 보면 괜찮지만 상황이 안 좋아지면 걱정이다"라면서 "(황미나에게) 상처주기 싫다"고 설명했다.

황미나를 향한 감정이 점점 깊어지면서 공개연애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을 시작한 김종민.

그러나 두 사람은 이미 SNS에서 애정을 여러 차례 과시한 바 있어 일부 누리꾼들은 "이미 공개연애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제기하기도 하는 상황.

실제로 황미나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을 통해 김종민의 생일을 축하하며 애정 어린 문구가 적힌 케이크를 공개, 세간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황미나가 공개한 케이크에는 "종민이는 좋겠다. 미나가 여자 친구라서"라는 귀여운 문구가 박혀 있어 팬들의 설렘을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김종민과 황미나가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연애의 맛'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최현지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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