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행복에너지센터 개소로 에너지 자립도 향상 기대
지속적으로 자립가능한 에너지도시 구축 목표
작성 : 2018년 10월 10일(수) 21:17
게시 : 2018년 10월 10일(수)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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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 울산 남구청장이 8일 남구도시관리공단에서 열린 행복에너지센터 개소식에서 이종섭 센터장, 시·구 의원, 주민대표 등과 현판을 제막하고 있다.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는 8일 장생포 도시관리공단 3층에서 ‘행복에너지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진규 청장을 비롯해 울산광역시의회 이미영 부의장, 울산광역시남구의회 최신성 의원, 류왕도 의원, 김현정 의원, 시의회 장윤호 의원, 손종학 의원, 삼호동, 야음장생포동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행복에너지센터는 신재생에너지의 보급을 확대해 미래에도 독단적으로 수급이 가능한 에너지도시화를 위한 사업이다.
남구는 에너지설계사 및 에너지학교 운영사업을 시작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 에너지 관련 홍보 및 캠페인 전개, 중소기업 에너지 컨설팅 지원, 에너지복지 구민기금 조성, 에너지 구민인증제 도입, 에너지협동조합 운영 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행복에너지센터를 통해 남구의 에너지 수급여건 개선과 에너지 자립 향상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윤재현 기자 기사 더보기

mahler@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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