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인사이드' 서현진, "제가 해야 돼요" 류화영 앞에서 굴욕…대립 시동
작성 : 2018년 10월 10일(수) 02:56
게시 : 2018년 10월 10일(수) 02:56
가+가-

(사진: JTBC '뷰티인사이드')

[전기신문=임혜령 기자] 사생활 구설수 이후 활동을 시작한 배우 류화영이 서현진과 대립하는 역할로 등장했다.

9일 방송된 JTBC '뷰티인사이드'에서는 서현진(한세계 역)이 류화영(채유리 역)이 보는 앞에서 무릎을 꿇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 제안 차 감독을 찾아간 그녀. 하지만 감독은 그녀에게 실망감을 드러내며 그녀의 제안을 완강히 거절했다.

이에 그녀는 "누구보다 잘할 수 있다. 믿어달라"라며 "저 아니면 안 된다. 잘 아시지 않느냐"라며 무릎까지 꿇은 것.

이를 본 류화영은 그녀가 가소롭다는 듯 흘겨보거나 콧방귀를 뀌는 등의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유발하기도 했다.
임혜령 기자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에너지Biz

전기경제

시공&SOC

인기 색션

전력

원자력

신재생

전기기기

기사 목록

전기신문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