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해외 性매매 오명 지울 수 있나 "사업가男 2명 호감 갖고 만난 것"…해명
작성 : 2018년 09월 15일(토) 00:37
게시 : 2018년 09월 15일(토)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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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사진: KBS)

가수 지나가 해외 성매매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지 2년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지나는 자신의 SNS에친구들과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리며 평범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나는 꽃다발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지난 2016년 5월 해외 성매매 논란으로 경찰에 입건돼 2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던 지나는 이후 한국을 떠나 미국에서 생활해왔다.

사건 당시 지나는 미국에서 사업을 운영 중인 A씨 등 2명의 남성과 3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맺고 4,5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지나는 재판장에서 혐의 자체를 전면 부인하며 "호감을 가지고 만난 상대였다"라고 해명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의자 측에서 혐의를 인정하면서 끝내 유죄 판결을 받았다.

한편 지나의 근황 공개로 인해 재차 그녀를 향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권진호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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