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이던, 통제 안되는 큐브 공주님의 최후는?…"퇴출 사실도 보도 통해 접해"
작성 : 2018년 09월 14일(금) 03:27
게시 : 2018년 09월 14일(금)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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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이던 큐브엔터테인먼트 (사진: YTN)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현아와 이던이 퇴출될 것으로 보인다.

13일 현아와 이던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퇴출'을 선언했다.

그간 현아와 이던은 많은 구설수에 올랐다. 특히 현아는 트리플H 활동 중 이던을 향해 수차례 수위 높은 스킨십을 하면서 성희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결국 열애설까지 불거지자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발 빠르게 부인했지만, 현아는 소속사와 협의 없이 독단적으로 SNS를 통해 공개 연애를 선언했다.

이후 트리플H의 활동은 갑작스럽게 중단됐다. 하지만 현아는 여전히 SNS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남자친구의 컴백에 깨알 같은 홍보로 사랑꾼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큐브 공주님'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자신만만한 현아 다운 모습이었다.

이에 일각에서는 소속사의 통제가 되지 않는 현아와의 계약 해지는 당연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더군다나 일간스포츠 보도를 통해 현아가 자신의 퇴출 사실을 기사를 보고 접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두 사람의 앞 날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강민아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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