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정경호 부친 정을영 감독과 실제 동거中 "재혼 성사 가능성 희박"…왜?
작성 : 2018년 09월 14일(금) 00:38
게시 : 2018년 09월 14일(금)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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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 정경호 (사진: TV조선, tvN)

배우 박정수와 정경호가 비공식적 모자 관계라는 사실이 화제다.

13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박정수는 정경호를 자신의 아들로 칭하며 "아들 정경호의 부탁을 받고 '라이프온마스' 카메오 출연을 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박정수는 정경호와 촬영장에서 티격태격 장난을 치고 농담을 주고 받으며 즐겁게 임했다고 덧붙였다.

해당 방송 직후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박정수와 정경호의 이름이 연달아 오르내리며, 두 사람의 가족 관계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식적으로 박정수가 정경호의 친어머니는 아니다. 다만, 박정수가 현재 정경호의 친아버지인 정을영 감독과 오랜 시간 교제하며 동거를 하고 있기에 가족과 다름아닌 사이로 지내고 있는 것.

그간 박정수는 정을영 감독과의 관계를 스스럼없이 각종 방송과 인터뷰에서 드러낸 바 있다. 박정수와 정을영 감독이 재혼해 새 가정을 꾸릴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으나, 아직까지 당사자간의 재혼 의사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경호가 소녀시대 수영과 결혼하면 박정수가 수영의 시어머니가 되는 것이냐"라며 농담어린 너스레를 주고 받기도 했다.
권진호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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