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실종 전 마지막 모습 "병원서 어린이들에 장난감 선물"…끝없는 루머 생산
작성 : 2018년 09월 14일(금) 00:10
게시 : 2018년 09월 14일(금) 00:10
가+가-

판빙빙 (사진: 웨이보)

중국 배우 판빙빙의 실종 전 마지막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다수의 중국 SNS 계정을 통해 판빙빙이 실종 전 마지막으로 참석한 상해병원의 심장병 어린이 돕기 자선행사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이 행사는 지난 7월 1일 열린 것으로, 사진 속 판빙빙은 어린이 환자들에게 장난감을 나눠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러나 판빙빙은 이후 탈세 의혹으로 중국 세무 당국의 조사를 받으면서 행방이 묘연해졌다.
판빙빙의 소속사 측도 "조만간 해명할 것"이라는 입장만을 고수할 뿐이다.
그로인해 중화권 매체들을 중심으로 판빙빙에 대한 감금설, 망명설, 사망설 등이 떠돌기 시작했다.
특히 한 고위 인사급 관계자는 "판빙빙이 갇혀 있다. 정말 참혹하다.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사법처리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혀 파장이 일기도 했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5월 이중 계약으로 탈세를 한 정황이 드러난 바 있다.
권진호 기자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에너지Biz

전기경제

시공&SOC

인기 색션

전력

원자력

신재생

전기기기

기사 목록

전기신문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