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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상처 남은 팔 가린 채 등장…"복귀 위해 작품 검토 중이다"
작성 : 2018년 08월 09일(목) 20:03
게시 : 2018년 08월 09일(목)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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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공식석상 등장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의료사고 이후 공식적인 자리에 모습을 드러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예슬은 9일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 행사에 참여했다. 앞서 의료사고를 당한 후 심각한 수술 부작용을 얻었던 한예슬이 등장하자 취재진들의 취재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한예슬은 이날 팔 부위가 가려진 검은색 재킷에 가슴만 가리는 파격적인 이너를 입은 채 무대에 올랐다.

4개월 전 지방종 제거 수술 이후 심각한 상처를 얻게 된 한예슬은 SNS를 통해 상처 부위를 공개하며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애초 상처가 깊어 원래 피부처럼 될 수 없을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으나 꾸준히 치료한 결과 거의 완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예슬은 복귀를 위해 작품을 검토하고 있다고.

상처를 딛고 당당한 모습으로 흠 잡을 데 없는 미모를 발산한 한예슬을 향한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 상황이다.
신슬아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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