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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성추행 한 뒤 심신미약 주장…"표정 관리 안 되는 사이코패스 같아" 경악
작성 : 2018년 07월 12일(목) 16:07
게시 : 2018년 07월 12일(목)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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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이서원 심신미약 주장 (사진: YTN)

배우 이서원이 성추행 및 특수 협박 혐의에 심신미약을 주장했다.

지난 4월 이서원은 동료 여자 연예인과 술자리를 갖던 중 상대를 침대 위로 눕히고 강제로 입을 맞추는 등 성추행을 해 신고 당했다.

현재 이서원 측은 "상대 피해 여성 귓불에서 이서원의 성추행 증거가 나왔기 때문에 이를 부인하진 않겠으나 심신미약을 주장한다"라며 '술'을 방패로 삼았다.

심신미약을 주장한 이서원에게 이미 실망할대로 실망한 팬들, 대중들은 이날 미소를 띈 그의 태도도 비난하고 나섰다.

심신미약을 주장하고 있긴 하나, 죄를 뉘우치는 죄인의 태도가 아니라는 것.

이서원은 지난 5월 검찰 조사를 위해 출석했을 당시에도 "죄를 인정하냐. 피해자에게 사과를 했냐"라는 기자의 질문에 매섭게 쳐다보기만 할 뿐 대답을 하지 않아 논란을 야기한 바 있다.

대중들은 성추행 이후 공식적인 자리에 참석할 때마다 표정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서원을 향해 "표정 관리를 왜 못하는 거냐. 사이코패스 아니냐"라고 저격했다.
심지원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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